1. 갤럭시 ➡️ 윈도우 PC: ‘Quick Share (퀵셰어)’ 활용
삼성이 제공하는 전송 기술로, 케이블 연결만큼 빠르고 대용량 사진도 화질 저하 없이 원본 그대로 보낼 수 있는 가장 추천하는 방법입니다.
- 사전 조건: 노트북(또는 무선 랜카드가 있는 PC)의 블루투스와 Wi-Fi를 모두 켭니다. 윈도우용 Quick Share 앱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. (최신 윈도우에는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, 없다면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가능)
- 갤럭시에서 보내기: 갤러리 앱에서 옮길 사진들을 선택한 후 하단의 [공유] 버튼을 누릅니다.
- 공유 창에서 [Quick Share]를 선택합니다.
- 주변 기기 탐색 목록에 내 컴퓨터 이름이 뜨면 클릭합니다.
- PC에서 받기: 컴퓨터 화면 우측 하단에 알림 팝업이 뜨면 [저장] 또는 [동의]를 누릅니다. 전송된 사진은 기본적으로 ‘다운로드’ 폴더에 저장됩니다.
2. 아이폰 ➡️ 맥(Mac): ‘AirDrop (에어드롭)’ 활용
애플 생태계를 사용 중이라면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가장 완벽하고 빠른 무선 전송 방법입니다.
- 사전 조건: 아이폰과 맥북(또는 맥)의 블루투스와 Wi-Fi를 모두 켭니다.
- 아이폰에서 보내기: 사진 앱에서 컴퓨터로 보낼 사진들을 선택하고 하단의 [공유(내보내기)] 아이콘을 누릅니다.
- 목록에서 [AirDrop]을 선택합니다.
- 내 맥(Mac)의 아이콘과 이름이 나타나면 탭합니다.
- 맥에서 받기: 사진이 즉시 전송되며, 맥의 ‘다운로드’ 폴더에서 원본 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3. 갤럭시/아이폰 상관없이 윈도우 PC로: ‘휴대폰과 연결’ 앱
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하는 공식 기능으로,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한 번 연동해 두면 케이블 없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사진을 PC에서 확인하고 가져올 수 있습니다.
- 설정 방법: 윈도우 검색창에 ‘휴대폰과 연결’을 검색해 실행한 뒤 안내에 따라 내 스마트폰(Android 또는 iOS)과 QR코드로 연동합니다.
- 사진 가져오기: 연동이 완료되면 컴퓨터 화면에 있는 ‘휴대폰과 연결’ 프로그램 상단의 [사진] 탭을 클릭합니다.
- 스마트폰에 있는 사진들이 컴퓨터 화면에 그대로 나타납니다.
- 원하는 사진을 마우스로 붙잡아 컴퓨터 바탕화면이나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(끌어서 놓기) 하면 저절로 복사됩니다.
4. 기기/운영체제 무관 웹사이트 이용: ‘Send Anywhere’ 또는 ‘Snapdrop’
프로그램 설치나 복잡한 연동 과정이 귀찮을 때, 웹브라우저만 켜서 바로 전송하는 방법입니다. 갤럭시에서 맥북으로, 아이폰에서 일반 조립 PC로 보낼 때 유용합니다.
방법 A: Send Anywhere (센드애니웨어 – 인터넷 연결 필요)
- 스마트폰에서 ‘Send Anywhere’ 앱을 설치하거나 웹사이트에 접속해 사진을 올리고 [보내기]를 누르면 화면에 6자리 숫자 보안키가 뜹니다.
- 컴퓨터에서 웹브라우저를 열고
send-anywhere.com에 접속하여 [받기] 칸에 스마트폰에 뜬 6자리 숫자를 입력하면 바로 다운로드됩니다.
방법 B: Snapdrop (스냅드롭 – 같은 와이파이 환경 필요)
-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동일한 와이파이(공유기)에 연결합니다.
- 스마트폰과 컴퓨터 각각의 인터넷 창에서
snapdrop.net에 접속합니다. - 서로의 기기가 화면에 자동으로 나타납니다. 스마트폰 화면에서 컴퓨터 모양 아이콘을 누르고 사진을 선택하면 컴퓨터로 즉시 전송됩니다.